복리 계산기

초기 원금과 정기 적립을 반영해 복리 결과를 계산합니다. 연도별 내역 표와 잔액 추이 그래프를 제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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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과 각 항의 역할

정기 적립을 더한 복리는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. 원금은 그 자체로 A = P × (1 + r/n)^(n·t)에 따라 늘어납니다. P는 원금, r은 연 이율, n은 연간 복리 횟수, t는 연수입니다. 매 기에 추가되는 적립금(PMT)은 PMT × ((1 + r/n)^(n·t) − 1) / (r/n)으로 따로 누적되고, 두 값을 더한 결과가 위 도구가 산출하는 최종 잔액입니다.

초보자가 놀라는 매개변수가 두 개 있습니다. 복리 빈도 n은 생각보다 영향이 작습니다. 같은 공시 연 이율이라면 월 복리와 일 복리의 실효 연 수익률 차이는 정상적인 범위 어디서나 0.02포인트 미만이고, 연속 복리(n → ∞)까지 가도 일 복리 기준 0.05포인트 정도밖에 더 늘지 않습니다. 반면 적립 타이밍(기초 vs 기말)은 영향이 훨씬 큽니다. 10년 동안 기말 적립으로 운용하면 기초 적립 대비 대략 1개월치 이자를 잃습니다.

72의 법칙. 원금이 2배 되는 연수 어림셈

빠르게 어림셈하려면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됩니다. 그러면 원금이 2배 되는 데 걸리는 연수가 나옵니다. 이 근사식은 1494년 루카 파치올리의 산술서까지 거슬러 올라가고, 개인 투자에서 다루는 수익률 구간에서는 ln(2)/ln(1 + r)이 72/r과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성립합니다. 아래 표는 72의 법칙으로 계산한 추정값과 엄밀해를 나란히 비교한 것입니다.

연 수익률정확한 연수72 / 연 수익률
2%35.036.0
4%17.718.0
6%11.912.0
8%9.09.0
10%7.37.2
12%6.16.0
15%5.04.8

명목 수익률과 실질 수익률. 인플레이션을 빼야 실질이 나온다

위 도구가 표시하는 수익률은 명목 수익률이라 인플레이션이 그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. 미래 잔액을 현재 구매력 기준으로 환산하려면 장기 인플레이션율을 빼면 됩니다. 엄밀한 관계는 (1 + r_실질) = (1 + r_명목) / (1 + 인플레이션)이지만, 두 값이 10% 안쪽이면 선형 근사 r_실질 ≈ r_명목 − 인플레이션으로도 충분합니다.

장기로 갈수록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. 명목 7%로 30년을 굴리면 원금이 약 7.6배가 되지만, 연 2.5%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 구매력은 약 3.7배에 머뭅니다. 대략 절반 수준입니다. 은퇴 자금이나 교육 자금을 시산할 때는 목표가 "최종 시점 화폐 기준"인지 "현재 구매력 기준"인지 먼저 정하고, 그에 맞는 숫자를 도구에 입력하세요.

수수료 드래그. 작은 연 보수율도 복리로 쌓인다

연간 운용 수수료는 수익률이 자산을 키우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자산을 깎습니다. 총수익률 7% 포트폴리오에 부과되는 1% 수수료는 최종 잔액의 1%만 떼어가는 게 아닙니다. 30년 누적으로 따지면 약 4분의 1을 가져갑니다. 아래 표는 10,000을 연 7%로 30년 보유했을 때, 표기된 수수료를 차감한 뒤의 최종 잔액입니다.

연간 수수료최종 잔액0% 대비 손실
0.00%76,1230%
0.25%71,0266.7%
0.50%66,27513.0%
1.00%57,43524.5%
2.00%43,21943.2%

함의는 분명합니다. 보수율 1.5% 액티브 펀드는 세금이나 거래 비용을 고려하기 전부터 보수율 0.05% 인덱스 펀드를 매년 1.45포인트 이상 웃돌아야 손익이 맞습니다. 액티브 운용 전반을 대상으로 한 장기 실증 데이터는 액티브에 우호적이지 않습니다.

수십 년을 시산할 때 빠지는 함정 3가지

첫째, 일정 수익률은 가상의 가정입니다. 도구는 매끄러운 복리 곡선을 그리지만, 실제 수익은 시간 순서가 있는 변동으로 발생합니다. 어느 해는 +22%, 그다음 해 −8%, 다시 +11% 식으로 누적되면서 평균이 가정한 값으로 수렴합니다. 잔액을 인출하는 계획에서는 이 순서가 결정적입니다. 초기에 나쁘고 후기에 좋은 수익은 평균이 같아도, 순서가 반대였다면 유지됐을 은퇴 자산을 빠르게 소진시킬 수 있습니다. 이것이 수익률 순서 위험(sequence-of-returns risk)입니다.

둘째, 세금은 아직 도구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. 배당과 자본 이득에 25%를 부과하는 과세 계좌에서는 회전율에 대체로 비례해 실효 수익률이 깎입니다. 과세 이연 계좌(미국 401(k), 영국 SIPP, 한국 ISA)와 비과세 래퍼(Roth IRA, ISA 운용 한도)는 결과에 충분히 큰 영향을 주므로, 래퍼를 전제하지 않고 은퇴 계획을 시산하면 숫자가 의미 있는 수준으로 빗나갑니다.

셋째, 어떤 복리 모델도 예측이 아닙니다. 미국 주식의 30년 롤링 실질 수익률은 평균 약 6.5~7%였지만, 30년 평균값의 분포는 실질 1.9%부터 10.6%까지 펼쳐집니다. 도구는 시나리오 비교나 적립액 규모 산정에 쓰고, 특정 미래를 약속하는 용도로는 쓰지 마세요. 실용적인 방식은 보수·예상·낙관 세 가지를 나란히 산출해 두고 보수 시나리오에 맞춰 계획을 짜는 것입니다.

사용법

**초기 원금**, 선택적인 **정기 적립금**, **연이자율**(명목 연리, % 단위), **운용 기간**(년), **복리 빈도**(연·월·주·일)를 입력합니다. 적립 시점을 선택하세요 — 각 기간의 *시작*(적립금이 같은 기간 안에서 이자를 받음, 401(k) 및 연금 적립에서 더 일반적인 가정) 또는 *끝*(적립금이 다음 기간부터만 이자를 받음, 일반적인 일반 연금 가정). 본 도구는 연단위 시뮬레이션을 돌려 매년 기초 잔액·적립·이자·기말 잔액 표와 최종 요약을 출력합니다.

복리 빈도는 **실효 연수익률**에 영향을 줍니다. 명목 5%를 월복리로 굴리면 실효 5.12%/년(`(1 + 0.05/12)^12 − 1`), 일복리는 5.13%입니다. 5% 수준에서는 차이가 작지만 실재합니다. 고금리에서는 커집니다. 명목 20%를 일복리로 굴리면 실효 ~22.13%가 됩니다. 통화 선택(USD·EUR·GBP·JPY·KRW)은 통화 기호와 소수 자릿수만 바꿉니다(JPY/KRW는 소수 0자리). 계산은 단위가 없습니다. 본 도구는 운용 기간 내내 명목 이율과 적립금이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. 가변 이율 시나리오(주택담보대출 금리 재산정, 적립금 증액, 부분 인출)에는 전용 재무 플래너가 필요합니다.

예제

은퇴 자금 — 30년·월 $500

입력
principal:           $10,000
contribution:        $500 / month
contribution timing: start of period
annual rate:         7% (typical long-term US equity)
compound frequency:  monthly
horizon:             30 years
출력
final value:         $686,500
total contributions: $190,000  ($10K initial + $180K monthly)
total interest:      $496,500
interest / contrib:  2.6× — interest dwarfs principal at 30 years

year 5  : $48,000
year 10 : $99,000
year 20 : $290,000
year 30 : $686,500

"빨리 시작하라"의 전형적 실증입니다. 적립금 대 이자 비율은 12년 차 즈음에 역전됩니다. 첫 10년은 주로 적립을 계속 늘려 돈이 커지고, 그 후로는 기존 잔액의 이자가 지배합니다. 재무 자문가들이 50대에 따라잡는 것보다 20대에 시작하라고 사람들을 권하는 이유입니다. 22세부터 월 $500을 10년 적립하고 멈춘 사람이 32세부터 월 $500을 30년 적립하는 사람을 이깁니다. 순전히 복리 기간이 더 길기 때문입니다. 실제 수익률은 해마다 변동합니다. 7%는 S&P 500의 약 100년 명목 평균이지 보장 이율이 아닙니다.

고금리 예금 — 5년·추가 적립 없음

입력
principal:           ¥1,000,000
contribution:        none
annual rate:         4.5% (US HYSA, 2024 era)
compound frequency:  daily
horizon:             5 years
출력
final value:         ¥1,252,250
interest earned:     ¥252,250
effective APY:       4.60% (vs. 4.5% nominal — daily compounding bonus)

year 1 : ¥1,046,028
year 2 : ¥1,094,166
year 3 : ¥1,144,512
year 4 : ¥1,197,176
year 5 : ¥1,252,250

원금만 굴리는 시나리오로, 비상금을 고금리 예금이나 단기 양도성 예금증서에 둔 경우의 기대치 설정에 유용합니다. 일복리와 연복리의 차이는 초기 잔액 100만 엔에 대해 5년간 약 3,200엔으로 작지만 실재합니다. 실제 예금 이자에는 세금이 붙습니다. 미국에서는 일반 소득으로 과세(전형적 소득자 기준 연방 ~22% + 주세), 한국/일본에서는 출금 시 각각 15.4%/20.315%로 일괄 과세됩니다. 본 도구는 세전 복리를 계산합니다. 세후 추정에는 최종 연도 이자에 (1 − 세율)을 곱하세요.

변동성 자산에 주간 DCA

입력
principal:           ₩0 (starting fresh)
contribution:        ₩100,000 / week
contribution timing: end of period
annual rate:         10% (long-term equity assumption)
compound frequency:  weekly
horizon:             10 years
출력
final value:         ₩89,200,000
total contributions: ₩52,000,000  (10 yr × 52 weeks × ₩100K)
total interest:      ₩37,200,000
interest / contrib:  0.72× — younger account, contributions still dominate

year 1  : ₩5,500,000
year 5  : ₩33,800,000
year 10 : ₩89,200,000

인덱스 펀드에 주간 적립식 평균 매수(DCA) — 토스나 카카오뱅크 같은 한국 핀테크 앱을 쓰는 원화 기반 투자자에게 흔한 패턴입니다. 복리 모델은 연 10%를 일정하다고 가정하지만 현실은 단년에 ±30%의 변동이 있는 등 훨씬 거친 편이며 1920년대 이후 분산 주식의 장기 평균은 명목 7~10% 수준입니다. 주간 적립과 동등액의 월간 적립(월 ₩433,333 대 주 ₩100K)은 거의 같은 결과를 만듭니다. 이 이율·기간에서는 차이가 0.5% 미만입니다. "타이밍" 선택이 더 큰 영향을 줍니다. 기초에서 기말로 바꾸면 10년 후 최종값이 ~5% 줄어듭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명목 연이자율과 실효 연이자율의 차이는?

**명목 이율**은 헤드라인 연 백분율입니다 — 은행 명세서의 "5% APR"이나 "연 5%". **실효 연수익률**(APY 또는 실효 수익률)은 연중 복리를 반영합니다. 명목 5%를 월복리로 1년 굴리면 $1이 $1.0512가 되어 실효 5.12%입니다. 공식은 `(1 + r/n)^n − 1`이며 r은 명목 이율, n은 복리 빈도입니다. 미국 은행은 법적으로 예금에는 APY, 대출에는 APR을 표기해야 합니다 — 이는 비대칭이고 은행에 유리합니다. APY는 저축을 좋아 보이게 하고 APR은 차입을 싸 보이게 합니다. 제안을 비교할 때는 정규화하세요. APR 표기 대출을 복리 포함 APY 등가로 변환하거나, 월복리 5% APR 대출의 실제 비용을 실효 ~5.12%로 계산합니다.

적립 타이밍은 기초와 기말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?

적립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. **기초**(annuity due)는 각 적립이 해당 기간 전체 동안 계좌에 머물며 그 기간의 이자를 받습니다. 급여 공제형 401(k) 적립이 급여 기간 시작에 입금되는 경우나 월초 자동이체에 해당합니다. **기말**(보통 연금)은 적립이 기말에 도착해 그 기간 이자가 0입니다. 후불 적립이나 교과서 연금 공식의 보수적 관행에 해당합니다. 장기에서는 차이가 의미 있습니다. 월 $500·이율 7%·30년에서 기초가 기말보다 연간 약 $3,500, 생애 합 약 $10K 더 많이 나옵니다. 모호할 때는 기말이 안전한 보수적 추정입니다.

이 계산기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하나요?

아니요 — 결과는 **명목** 화폐입니다. 미래로 합산된 오늘의 통화 단위이며 구매력으로 보정되지 않습니다. **실질**(인플레이션 보정 후)로 추정하려면 계산기를 돌리기 전에 명목 이율에서 예상 장기 인플레이션을 빼세요. 명목 7% − 미국 역사적 인플레이션 2.5% = 실질 4.5%. 그러면 오늘 구매력으로 표시된 값이 나옵니다. 일본 엔은 1990년 이후 평균 인플레이션이 0%에 가까워 명목 ≈ 실질입니다. 한국 원은 장기적으로 ~2%가 합리적입니다. 고인플레이션 경제(2020년 이후 튀르키예, 아르헨티나)에서는 명목·실질 격차가 계산 전체를 지배합니다. 본 도구는 명목 헤드라인 값을 내지만 실질값은 훨씬 낮을 수 있습니다. 부동산·주식 지수·TIPS·물가연동국채의 수익률은 실질 기준으로 표기되기도 하므로 본 계산기에 입력하기 전에 출처를 확인하세요.

주택담보대출·대출 원리금 균등 상환 계산기와 어떻게 다른가요?

이 계산기는 **예금 측 복리**를 모델링합니다. 원금 + 적립이 증가하고 이자가 *나에게* 들어옵니다. 주택담보대출·대출 원리금 균등 상환 계산기는 반대를 모델링합니다. 대출 잔액이 상환에 따라 줄고 이자가 *나에게* 발생합니다. 수학적으로는 같은 복리 공식을 공유하지만 입력과 출력은 반대입니다. 거친 반전 예: 6%·30년 30만 달러 대출의 월 상환액은 ~$1,800, 총 ~$64.8만 달러(원금 30만 + 이자 34.8만). 여기에 원금 $300K·적립 없음·6%·30년·월복리를 넣으면 최종값 ~$181만 달러 — 같은 30만 달러를 빌려주지 않고 투자했을 때의 *미래 가치*입니다. 복리 수학은 동일하고 프레이밍이 다릅니다. 원리금 상환표(PMI·에스크로·조기 상환 분석 포함)에는 전용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를 쓰세요(utilrepo 내에도 인접 도구가 있습니다).

"72의 법칙"이 무엇이고 정확한가요?

**72의 법칙**은 암산용 약식입니다. 두 배가 되는 햇수 ≈ 72 / 연 이율 퍼센트. 6%면 약 12년, 9%면 약 8년, 4%면 약 18년에 두 배가 됩니다. 법칙이 동작하는 이유는 정확한 공식이 작은 r에 대해 `t = ln(2) / ln(1 + r) ≈ 0.693 / r`이고 72 ≈ 100 × 0.693에 복리 보정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. 4~12% 구간(소비자 이자 시나리오 대부분 포함)에서 오차 1% 이내로 정확합니다. 15% 초과에서는 두 배 시간을 살짝 과소 평가하고(실제 15%에서 약 5.0년, 법칙은 4.8), 3% 미만에서는 과대 평가합니다. 변형: 70의 법칙(연속 복리에 더 정확), 69.3의 법칙(연속 복리에 수학적으로 정확), 3배는 114의 법칙, 4배는 144의 법칙. 계산기 출력의 정합성 확인에 유용합니다. 5%·30년이면 대략 4배가 되어야 합니다($1 → 실제 $4.32 대 법칙 예측 $4.0).

도구에 세금·수수료·가변 수익률이 빠진 이유는?

일정 이율 복리는 **본 도구가 답하는 질문**에 맞는 모델입니다. "평균 기대 수익률이 주어졌을 때 최종적으로 얼마가 되는가". 세금·수수료·가변 수익률을 더하면 깔끔한 두 줄짜리 공식이 단일 숫자가 아닌 분포를 만드는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변합니다. 둘 다 유용하지만 다른 의사결정용입니다. 투자 계획에는 본 계산기로 기준선을 얻고 경험칙을 적용하세요. 명목 이율에서 운용 보수 0.5~1.0%(액티브 펀드 중앙값)를 빼고, 최종값에서 출금 시 양도소득세 15~25%를 추가로 빼고, 실제 연간 변동성이 매끈한 곡선 주변에 ±20% 진동을 만든다는 점을 받아들이세요. 완전한 분포가 필요하면 Portfolio Visualizer, Empower(구 Personal Capital), 또는 `numpy.random.lognormal`을 쓰는 Python 커스텀 몬테카를로 노트북이 다음 단계입니다.

관련 개념

복리는 **지수 함수적 성장**의 운영 형태이며 이는 인구 생물학(맬서스 성장), 전염병(SIR 모델), 무어의 법칙 트랜지스터 스케일링, 소셜 네트워크의 바이럴 콘텐츠 확산을 떠받치는 같은 수학 패턴입니다. 결정적 성질: 변화율이 현재 값에 비례하므로 고정 시간 간격에서의 두 배 증가는 시작점에 무관하게 일정합니다. 연속시간 형식은 `dy/dt = ry`이며 해는 `y(t) = y₀ · e^(rt)`입니다. 이산 복리는 그 구간 근사입니다. 복리 빈도가 무한대에 가까워지면(일별 → 시간별 → 연속), 이산 공식은 지수에 수렴합니다. **아인슈타인**이 복리를 "세계의 8번째 불가사의"나 "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"이라 불렀다고 자주 인용되지만 1차 자료는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. 출처는 외전일 가능성이 높지만 장기에서는 수학적으로 옳은 주장입니다.

복리 주위에 자주 등장하는 **금융 인접 개념**이 4가지 있습니다. **현재 가치**(PV)는 역질문입니다. "30년 후 100만 달러를 7% 할인율로 오늘 환산하면 얼마인가?" 답은 ~13만 달러. PV는 연금 부채, 채권 가격 결정, 인수 평가가 성립하는 이유입니다. **시간 가중 수익률 대 금액 가중 수익률**: 시간 가중은 현금 흐름 타이밍을 무시하고 순수 포트폴리오 성과를 측정합니다. 금액 가중(IRR)은 나쁜 타이밍의 적립에 벌점을 줍니다. 수정 디츠 방법은 IRR을 저렴하게 근사합니다. **연금 공식**은 복리를 정기 지급에 일반화합니다. 보통 연금의 현재 가치는 `PMT × (1 − (1+r)^-n) / r`. **감채기금** 계산은 적립 측을 반전합니다. "6%로 25년 후 100만 달러에 도달하려면 월 얼마를 적립해야 하나?" 답은 월 ~$1,440이며 본 도구로 시행착오를 거치거나 감채기금 공식에서 직접 계산할 수 있습니다.

사람들이 복리 계산기를 사용할 때 **흔한 오해** 3가지가 결과를 왜곡합니다. **선형 대 지수 직관**: 인간은 지수 함수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과소 평가합니다. 고전적인 체스판·쌀알 퍼즐은 2^64가 상상 불가능하기에 존재합니다.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후 자금을 과소 저축하는 이유입니다. **평균과 중앙값 혼동**: 산술 평균 수익률은 장기 복리를 과대 평가합니다. 변동성이 평균에 벌점을 주기 때문입니다. 50% 이득 후 33% 손실은 기하학적으로 평탄(×1.5 × 0.67 = 1.0)하지만 산술 평균은 +8.5%입니다. 복리 시나리오에는 산술 평균이 아닌 **기하 평균**(CAGR)을 사용하세요. **생존자 편향**: 장기 주식 수익률 추정은 S&P 500을 근거로 삼는 경우가 많은데 100년치 가장 깔끔한 기록이 있기 때문입니다. 그러나 주식 시장이 사라진 국가(러시아 1917, 중국 1949, 아르헨티나 다회)는 제외됩니다. "장기 평균"은 부분적으로 시장이 살아남았다는 조건에 의존합니다. 연 7% 경험칙은 실재하지만 글로벌 분산 포트폴리오에 비해 역사적으로 약 1퍼센트포인트 낙관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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